유가하락 이유 고용지표박살 금리인하 될까
유가하락 이유 고용지표박살 금리인하 될까
밤새 있었던 이슈 정리해보겠습니다.
주가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유가하락 이유
오펙플러스에서 하루 54만 7천 배럴 증산을 한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감산을 외치던 오펙에서 이제 완전히 기조를 바꾼 것 같네요.
미국의 석유 증산 작전이 먹히고 잇는 것 같습니다.
이로써 러시아에 대한 압박도 잘 되고 있겟네요.
미국이 유가하락을 바라는 이유와 그를 위해 지금 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고용지표 박살
발표되었던 고용지표가 수정되면서 저번주 금요일 미국 증시가 오랜만에 박살났습니다.
5월달 14만4천 -> 1만 9천
6월달 14만7천 -> 1만 4천
으로 줄었습니다.
뻥튀기도 이런 뻥튀기가 없다는 것으로 판단되어 증시가 떨어졌습니다.
금리인하로 이어질까?
최근 무적이었던 미국주식의 갑작스러운 하락이 말해주듯 고용지표는 미국내에서 중요한 데이터 중 하나입니다.
연준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데이터인데요.
이로 인해 금리인하 가능성이 많이 올라가 있는 상태입니다.
무려 86.5%의 확률입니다.
또한 올해 3번의 금리인하가 나올 수도 있다는 예측도 있습니다.
현재 분수령으로 보여 주식이 오를지 내릴지는 이제 파월의 입에 달린 것 같네요.
발표는 9월 FOMC 전일수도 있고, 이 후 일수도 있겠습니다.
| FOMC 날짜 |
| 회의 일정 : 9월 16 ~ 17(미국시간) / 발표시간 : 9월18일 새벽 3시(한국시간) |
주가 방향은?
위의 두가지 이슈가 모두 큰 이슈지만 결과적으로 더 큰 이슈는 금리결정입니다.
9월까지는 횡보할 것으로 보이고,
9월 금리가 결정된 이 후에 금리가 올라가면 하락장이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많이 올라 금리가 내려간다고 상승장이 올 것 같지는 않네요.
상승장으로 갈 수도 있고, 재료소멸로 하락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보수적인 투자를 해야할 상황인 것으로 보입니다.